1.예식사-------------------(집례자) 오늘은 고 ○○○형제(자매)의 기일이므로 이제부터 추도식을 거행 하겠습니다. 2.묵도(다음 성경말씀을 봉독)--------------(집례자) 그리하면 그것이 너로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 하며 평강을 다하게 하리라. 인자와 진리로 네게서 떠나지 않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여 네 마음판에 새리라.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랑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로 윤택하게 하리라.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그리하년 네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네 즙틀에 새포도즙이 넘치리라." 3.기도---------------------------------(집례자) 4.찬송---------------------------------(다함께) 44장 찬송하는 소리 있어, 220장 구주 예수그리스도, 233장 황무지가 장미꽃 같이, 459장 지금까지 지내온 것, 543장 저 높은 곳을 향하여, 고인이 즐겨 부르던 찬송 5.기도-----------------------------------(집례자) 주여, 후손에게 위로와 축복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우리가 지금 고 ○○○형제(자매)의 과거를 추모하면서 가족들과 친지와 교우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그가 과거에 살아 있을 때에 행한 모든 일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여 주시고, 그가 하고자 하였으나 하지 못한 것을 자손들로 하여금 성취하게 하여 주옵소서. 사람의 일생은 하루 아침에 있다가 없어지는 안개와 같습니다.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세상의 부귀 영화가 풀의 꽃이 아니고 무엇입니다? 풀은 마릅니다. 꽃은 떨어집니다. 육체는 죽습니다. 육체의 영광도 꽃과 같이 떨어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에게는 영생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부활의 영생이 들어가는 것을 다시 기억하게 하여 주시고 고인의 모범적인 신앙의 본을 다시 되새기게 하여 주시옵고 온 가정에 축복과 위로를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6.성경봉독(다음 성경말씀을 봉독)-----------------------(집례자) (살전 4:13~18)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찐대 이와 같이 예수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러 오시리라.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살아 남아 있는자도 자는 자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주께서 호령과 나팔로 친히 하늘로 쫓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 여러 말로 서로 위로하라." (참조: 창 50:24~26, 수 24:32, 왕상 2:1~3, 시 90:1 ~10, 눅 16:19~31, 23:39~43, 고전 15:20~22, 42~44, 계 21:1~8) 7.약력소개---------------------------------(집례자 또는 가족대표) 고인의 약력을 미리 준비케 했다가 읽으며, 내용은 간결하고 고인에 대한 지나친 찬사는 금해야 한다. 8.설교---------------------------------------(집례자) 나는 어떻게 살까?(데살로니가전서 4:13~18)부모는 자녀를 키울때 자기보다 자녀들이 더욱 훌륭한 인물이 되기를 원한다. 우리가 살아오는 가운데 고인을 추도하는 시간에 나와 대조하면서 깊이 생각을 하여야 한다. 1) 무엇을 위해 살았는가? 하나님을 위해서 노동, 상업, 직장생활에서 보람있게 살았는가? 현재 나는 고인처럼, 하나님을 위하여 심혈을 기울이며 살아 가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추모에 의의가 있다. 2) 무엇을 향해 달려 갔는가? 이 세상은 나그네요 준비하는 기간이다. 영원한 하늘나라를 위하여 준비를 갖추는 기간이다. 예수님을 믿으며 산 사람은 영원한 천당으로 가고, 자행자지 하며 믿지 않는 사람은 지옥으로 간다. 우리는 어느 길로 가고 있는지 추모하는 시간에 깊이 생각하여야 할 것이다. 3) 장차 어떤 상벌을 받을 것인가?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하나님이시다. 공의의 심판대 앞에 설때에 이 세상에서 행한 것으로 보응을 받게 마련이다. 역사의 발자취대로 상과 벌을 받게 된다. 우리는 값 있고 상을 받을 일에 노력과 심혈을 기울이는 결심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9.기도----------------------------------------(집례자) 그 어떤 어려운 환난과 고초의 역경을 만날찌라도 조상의 유언대로 그 해골을 안고 40여 성상을 유리 방황끝에 세겜에 안장한 이스라엘을 축복하신 하나님! 오늘 이 자리에 부복한 유가족들에게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셨던 효성심을 주사 조상의 유언과 그 소원을 지켜 성취하게 하시오며, 이스라엘이 받아 누린 기적적인 축복을 저희도 함께 받을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아멘. 10.광고----------------------------------(집례자) 11.찬송----------------------------------(다함께) (231장 주가 맡긴 모든 역사, 541장 저 요단강을 건너편에, 543장 저 높은 곳을 향하여, 고인이 즐겨 부르던 찬송) 12.축도(혹은 주기도문)-------------------(집례자) |